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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007 KBL 외국선수 tryout, 역대 최다 신청자 몰려

2007.05.23 6775
-총 616명이 지원, 역대 최다 신청자 기록 경신 -KBL 경력 선수 등 기량 검증된 선수 다수 신청 오는 7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릴 예정인 2007 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참가 신청서 마감[5월 21일(월)]결과 총 616명의 신청자가 접수되어 지난 2003년 시행했던 종전 트라이아웃 신청자 수인 250여명을 훨씬 뛰어 넘는 역대 최다 신청자 기록을 경신했다. 5월 21일(월) 마감된 신청 선수의 면면을 보면, 과거 KBL에서 활약한 선수가 51명에 달하며, 이중 지난 시즌 외국선수상을 수상한 ‘피트 마이클’05~06시즌 SBS 15연승의 주인공 ‘단테존스’, 지난 시즌 창원 LG의 정규경기 2위를 견인했던 ‘찰스 민렌드’등 기량이 검증된 선수들이 대거 참가신청서를 냈다. 또한 프로농구 초창기 외국선수상 3연패의 기록을 갖고 있는‘조니 맥도웰’ 05~06시즌 KTF의 돌풍을 주도했던 ‘나이젤 딕슨’아트 덩커로 올스타전 덩크왕 2연패를 기록했던‘워렌 로즈그린’등 농구 팬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선수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지난 200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대구오리온스에 합류한 이동준 선수의 친형인‘에릭 산드린’이 참가 신청서를 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처럼 신청자수가 역대 최다에 이른 것은 지난 10년간 미국 등 유럽선진 농구리그에서 KBL의 인지도가 많이 높아졌고, 과거 트라이아웃 시행 당시 보다 월등히 높아진 연봉 등 선수들에 대한 향상된 처우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외 농구 전문 사이트에 tryout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벌인 것이 주요인으로 보인다. KBL은 이번 참가 신청선수의 규모와 선수들의 면면을 볼 때 지난 2003년 미국 시카고에서 마지막으로 개최된 이후 4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이번 외국선수 선발 행사가 성공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L은 참가 신청 선수의 관련 서류가 모두 정리되는 대로 각 구단에 송부한 후 5월말에 각 구단 감독자 회의를 소집하여 이번 tryout 초청선수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 KBL 경력 선수명단 } ■ 05~06시즌 이전 KBL 경력 선수 구분 성명 전소속 구단 최종시즌 1 토드 버나드 동양 00~01 2 페트릭 응공바 삼보 01~02 3 데니스 에드워즈 모비스 02~03 4 칼 보이드 KCC 02~03 5 벤 퍼킨스 KCC 02~03 6 데이빗 잭슨 TG 02~03 7 조니 맥도웰 모비스 03~04 8 리온 트리밍햄 KTF 03~04 9 안트완 홀 TG삼보 03~04 10 얼 아이크 TG삼보 03~04 11 아담 첩 모비스 04~05 12 제이슨 웰스 모비스 04~05 13 로버트 잭슨 오리온스 04~05 14 제로드 워드 KCC 04~05 15 R.F. 바셋 KCC 04~05 16 크니엘 딕킨스 KTF 04~05 17 케빈 프리맨 SK 04~05 18 아비 스토리 TG삼보 04~05 19 조셉 쉽 동부 05~06 20 제이슨 클락 모비스 05~06 21 쉐런 라이트 KCC 05~06 22 아써 롱 KCC 05~06 23 가이 러커 KT&G 05~06 24 나이젤 딕슨 KTF 05~06 25 드미트리우스 알렉산더LG 05~06 26 게이브 미나케 SK 05~06 27 데이먼 브라운 SK 05~06 28 루크 화이트헤드 SK 05~06 29 워렌 로즈그린 신세기 99~00 ■ 06~07시즌 KBL 경력 선수 구분 성명 전소속 구단 30 로베르토 버거슨 동부 31 앨버트 화이트 동부 32 자밀 왓킨스 동부 33 네이트 존슨 삼성 34 올루미데 오예데지 삼성 35 마커스 다우잇 오리온스 36 피트 마이클 오리온스 37 브랜든 브라운 전자랜드 38 아담 파라다 전자랜드 39 앤써니 마일스 전자랜드 40 키마니 프렌드 전자랜드 41 마르코 킬링스워스 KCC 42 마이크 벤튼 KCC 43 바비 레이져 KCC 44 타이론 그랜트 KCC 45 단테 존스 KT&G 46 주니어 버로 KT&G 47 애런 맥기 KTF 48 필립 리치 KTF 49 찰스 민렌드 LG 50 루 로 SK 51 키부 스튜어트 SK (이상 KBL)
댓글
올루미데 오예데지 or 자밀 왓킨스 + 피트 마이클 or 단테 존스
장경운(ami****) 2007.05.25 21:06
로즈그린 나왔네요 ㅎㅎ 덩크머신.. 아써롱도 보이구.. 워드선수도 있네요 ㅋㅋ 워드뽑았으면 홍홍,
최승민(csm*****) 2007.05.24 17:22
앗~ 마르코다+_+ 마르코 좋은뎀...=ㅁ=
김은정(fri********) 2007.05.23 18:56
바비 레이져 또했네.ㅠㅠ 그냥 따른리그가지.ㅜ 안뽑힐거같은데... 휴
이정희(xor****) 2007.05.23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