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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임재현, 박훈근 타구단 영입의향서 받아

2007.05.20 7556
자유계약선수에 대한 타 구단 영입의향서 제출이 마감된 5월 20일(일) 현재 서장훈, 임재현, 박훈근 선수 3명에 대한 의향서가 접수되었다. 서울삼성의 서장훈 선수에 대해서는 KCC, 모비스, 전자랜드 3개 구단에서 의향서를 제출했고, 서울SK의 임재현 선수는 KCC, 전자랜드 2개 구단이, 창원LG의 박훈근 선수는 모비스, 삼성 2개 구단이 의향서를 제출했다. 상기 3명의 선수 이외에 KT&G의 양희승 선수 등 나머지 12명의 선수는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했다. 타구단 영입의향서가 접수된 선수는 5월 21일(월)부터 27일(일) 사이에 해당 구단과 협상하게 되며, 타구단 영입의향서가 접수되지 않은 선수는 5월 28일(월)부터 31일(목)까지 원소속 구단과 재협상을 할 수 있다. ▣ 타구단 영입의향서 접수 현황(3명) 1. 서장훈(원소속 삼성) = KCC, 모비스, 전자랜드 2. 임재현(원소속 S K) = KCC, 전자랜드 3. 박훈근(원소속 L G) = 모비스, 삼성 ▣ 영입의향서가 접수되지 않은 선수 명단(12명) 모비스 이승환 삼성 박영민,송태영 S K 정세영 오리온스 이흥배, 문혁주, 추철민 전자랜드 표필상, 정훈종, 김동언 KT&G 양희승 KTF 남진우 (이상 K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