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지난 2일 경기를 마치고 경기 용인숙소에서 ‘아름다운 꿈 이루기 캠페인’(아름다운 재단과 해태제과 공동 주관)에 참가해 ‘영산원’(전북 익산 소재)에서 생활하는 100여명의 청각장애 아동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상민은 농구를 좋아하는 청각장애우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고, 추승균과 전희철은 농구시범을 보였다. 이들의 만남은 6일 MTV ‘생방송 화제집중’ 프로그램에서 방영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