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농구단은 선수들의 집중력 향상과 체력소모 방지를 위해 ‘뿌리는 산소’ 옥시즌 샷을 2002∼2003시즌 중 협찬받기로 하고, 퓨어 옥시즌 코리아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옥시즌 샷은 산소(75%) 순수비이온수(25%)의 결합물로 체력소모가 많은 선수들의 얼굴 목 다리 등에 산소를 공급, 빠른 시간내 피로를 회복시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KCC는 '뿌리는 산소' 옥시즌 샷이 스프레이 형태여서 경기 중 잠시 쉬는 동안 얼굴과 목, 다리 등에 손쉽게 산소를 공급할 수 있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