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포츠 채널이 2006-2007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중계를 재개한다.
지난해 12월 방송을 중단했던 SBS스포츠 채널이 프로농구의 케이블 방송 및 위성방송 중계 판권을 소유한 Xports와 11일, 최종적으로 협상을 완료함에 따라 프로농구 중계가 정상화 됐다.
또한 이번 협상으로로 2006-2007 잔여시즌을 포함하여 향후 3년, 2008-2009시즌까지의 중계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KBL은 당분간 안정적인 중계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SBS 스포츠 채널은 13일(토) KTF와 삼성의 경기부터 중계를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