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이지스프로농구단(단장 안문기)은 14일(토)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에 전주시 소재 사회복지단체 자림원 소속 정신지체 장애우 30명 및 삼성 복지재단 삼성보육원 소속 불우아동 15명을 무료 초청합니다.
KCC이지스는 어려운 가정 환경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불우 이웃들에게 프로농구 관람을 통해 생활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시간이 되고자 이와 같은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연고지인 전주지역내 사회 복지 단체 및 불우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 홈 경기에 초청하여 관람케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