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회 테일러메이드배 농구인 자선골프대회 (2003. 5. 12. 강촌 cc)에서 농구인 이원우씨를 돕기 위해 조성된 성금 1,920,000원의 전달식이 2003년 5월 16일(금) 오후 방학동 이원우씨의 자택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KCC 유도훈 코치, SK빅스 임근배 코치, KCC 김광 홍보팀장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이원우씨는 현재 3차 뇌수술 후 자택에서 요양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