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이지스프로농구단(단장 이중길)의 프런트 직원인 최용준(30세) 운영팀 대리가 오는 5월22일(토) 오후 3시30분 신부 이상미(28세)양과 강남 프리마호텔(청담동소재) 에메랄드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KCC 사내에서 만나 2년여 동안 교제해온 두 사람은 4박5일 일정으로 필리핀 남쪽에 위치한 보라카이 섬으로 신혼 여행을 다녀온 뒤, 용인 수지에 신혼살림을 차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