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과 대한농구협회가 오는 26일 프로-아마 친선경기를 개최한다. KBL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프로농구 시범경기 1위팀과 다음달 21-27일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 파견할 아마대표팀 간의 경기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경기의 규칙은 KBL 룰과 국제농구연맹(FIBA) 룰을 혼용해 적용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