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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SK는 조상현의 복귀,전희철의 포지션 안정으로 인해 강한팀으로 성장했다.외곽 공격또한 완벽 했다.
그에 반면 KCC는 민렌드 혼자하는 경기 처럼 보일 정도로 조직력 농구가 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어쩔수 없는 경기 였다.
차종일(gad**)
2004.11.06
19:28
처음부터 불안하게 가고있는 전주kcc이지스 작년의 챔피언을 잊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범 경기 전패 부터 개막전 그후의 경기가 상당히 불안 합니다. 더욱더 분발하지않으면 이번 시즌 꼴등할것 같아요 전주 최면좀 살려줘요 제발???????????????
소경현(so0***)
2004.10.3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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