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이 외국인 선수들의 한국 문화 적응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7일 개최한다. KBL은 7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동안 서울 논현동 KBL 센터 교육장에서 한국 문화의 이해, 외국 선수의 한국 생활, 심판과의 관계 등을 주제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외국인 선수들의 리그 적응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날 강사로는 아비게일 헤이니 EBS 강사와 강희동 서울 삼성 국제업무담당, 곽현채 KBL 심판위원장 등이 나서게 된다. (출처=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