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게시판 목록 NO 제목 등록일자 조회수 270 KBL, 동아 오츠카와 스폰서 계약 한국농구연맹(KBL)은 7일 동아 오츠카와 공식음료 스폰서 조인식을 가졌다. KBL은 연간 3억원과 현물 2억원 등 2년간 총 10억원을 지원받기로 했으며 동아 오츠카는 각 구단의 훈련 및 경기 중 스포츠 음료를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04.10.07 1111 269 프로-아마 친선경기 26일 개최 한국농구연맹(KBL)과 대한농구협회가 오는 26일 프로-아마 친선경기를 개최한다. KBL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프로농구 시범경기 1위팀과 다음달 21-27일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 파견할 아마대표팀 간의 경기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경기의 규칙은 KBL 룰과 국제농구연맹(FIBA) 룰을 혼용해 적용키로 했다. 2004.10.06 1057 268 KBL 제10기 제3차 이사회 결과 안내 KBL 제10기 제3차 이사회(2004. 10. 5. 15:00 KBL 대회의실) 주요 내용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 아 래 - 1. 모비스 구단 팀 명칭 변경 울산 모비스 오토몬스에서 ‘울산 모비스 피버스’로의 팀 명칭 변경 승인 2. ‘스포츠 마케팅상’ 신설 : 10개 구단 또는 각 구단의 지방자치단체 소속 구성원을 대상(필요시 단체 선정)으로 하는‘스포츠 마케팅상’을 신설함 1) 구단의 경우 : 최다 관중 동원, 최다 입장 수입, 관중수 증가 등을 기준으로 평가 2)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 홈 구단의 활동 지원, KBL 마케팅 활동에 대한 지원정도에 대하여 각 구단의 추천 및 마케팅 위원회 및 이사회 심의를 통해 평가 3. KBL 클린팀상 명칭 확정 시즌중 코트 안팎에서 신사적인 행동과 경기운영을 선보인 구단을 선정해 시상하는 클린팀(가칭)상에 대한 명칭을 ‘KBL 클린팀’으로 최종 확정함 4. 한/중 올스타전 개최관련 KBL과 CBA(중국농구협회)는 이번 2004-2005시즌 KBL올스타 브레이크 기간(2005. 1. 29-2.4)에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한중전을 개최키로 하였다. 1차전은 서울에서, 2차전은 중국에서 치르는 방안에 대하여 일차적으로 합의한 내용을 이사회에 보고하였으며 최종적인 경기 개최 일자와 방식 등에 대해서는 추후 CBA와 긴밀히 협의하여 확정키로 함 5. 각 경기장 영업배상 책임보험 의무 가입 : 금차시즌부터는 각 경기장에서 관중의 불의의 사고에 대한 영업배상 책임 보험을 각 구단별로 의무적으로 가입하기로 의결함 6. KBL 사무조직 일부 개편 : KBL 사무조직에서 기존의 기획총무팀을 기획총무실과 재무관리팀으로 재편키로 하였다. 現 김인양 기획위원을 기획총무실장에 내정하였다. 재무관리팀은 정세웅 부장이 맡게 된다. (출처:KBL) 2004.10.06 1258 267 KCC이지스 연습경기 일정안내(수정) 안녕하세요. KCC이지스입니다. 팬 여러분 모두 추석연휴 모두 잘 보내셨죠? KCC이지스 선수단은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경기도 마북리 체육관에서 치러지는 10월2일-10일까지의 연습경기 일정입니다. 우승을 향해 전진하는 KCC이지스에 팬 여러분의 아낌없은 사랑과 성원 기대하겠습니다. [연습경기일정] 10월2일(토) : 10:30 vs 동국대(마북리체육관) 10월6일(수) : 16:00 vs 모비스(마북리체육관) 10월7일(목) : 15:00 vs KTF(마북리체육관) 2004.09.30 1830 266 KBL, 16-17일 마케팅·상품화사업 워크샵 개최 KBL은 9월 16일과 17일 양일간 호텔아카데미 하우스에서 '2004 KBL 마케팅·상품화사업 워크샵'을 개최한다. KBL 사업부서 및 각 구단 마케팅 담당자 등이 참석하는 이번 KBL 마케팅 워크샵에서는 경기장 수입사업 확대 방안 및 연고지 농구 활성화 그리고 금요일 경기 활성안 방안 등을 비롯 향후 KBL 상품화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04.09.16 1135 265 KBL, 프로-아마간 친선경기 개최 한국농구연맹(KBL)과 대한농구협회가 10월말 프로-아마 친선경기를 개최한다. KBL은 10월15일부터 시작되는 프로농구 시범경기 1위팀과 같은 기간 대학 및 실업대회 우승팀이 맞붙는 코리아컵(가칭)을 가질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코리아컵은 1경기만 치를 계획이며 아마추어 대표팀을 가리는 대학 및 실업대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KBL은 팀 당 4경기씩 시범경기를 치른 뒤 10월30일 대망의 2004-2005시즌 개막식을 가질 계획이다. 2004.09.15 1070 264 제1회 KBL 마케팅 실무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점프볼이 주최하고 KBL과 조이포스가 후원하는 제1회 KBL 마케팅 실무 강좌가 11일 KBL 본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 세미나는 일반 농구팬과 스포츠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KBL리그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농구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날 세미나는 가장 먼저 KCC 이지스 김재욱 사무국장의 경기운영 및 선수단 관리에 대해 강의로 시작됐다. 김재욱 사무국장은 농구단 프런트의 전반적 운영에 대해 세세히 설명하면서 현재 농구단 프런트의 역할과 향후 농구단이 극복해야할 문제점 등을 지적했다. 두번째 강의는 KBL 김인양 기획위원이 맡았다. 김인양 기획위원은 KBL 제도 및 정책, 선수 연봉의 각국 리그 비교 등을 통해 일반팬들에겐 난해하기만 한 규정의 이해를 도왔다. 세번째 시간에는 대구 오리온스 문상운 통역이 용병 선발 과정에 대한 프로세스를 강의하였으며, 마지막 시간에는 안양 SBS 스타스 김지영 마케팅 홍보 담당이 구단 마케팅과 홍보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 강의했다. 마지막으로 가진 질의 응답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강사들에게 KBL 리그 발전 방향, 하승진 선수에 대한 지원 정책, 구단 관중 동원 전략 등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5시간에 걸친 세미나는 막을 내렸다. 2004.09.15 1201 263 2004 KBL 선수 오리엔테이션 2004 KBL선수 오리엔테이션이 8월 30일 용인 에버랜드 캐빈 호스텔 강당에서 140여명의 KBL 국내선수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영수 KBL총재는 개회사에서 “지금 프로농구는 최대의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지적하고 “위기는 곧 기회라는 신념으로 200만관중 돌파를 위한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총재는 이를 위해 페어플레이를 위한 클린팀상 신설, 국제리그 창설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선수들은 꾸준한 기술연마와 깨끗한 매너, 스타가 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김제동씨의 “팬에게 어필하는 방법”, 유희형 경기본부장의 “선수관련 KBL 규약설명”, 서춘수씨의 “직업운동선수의 경제활동”, 최재희씨의 “공인으로서 갖추어야할 자세”, 김의진 스포츠조선 체육부장의 “언론과 선수” 등의 강연이 이어졌다. 31일엔 안양 SBS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친선 체육대회를 갖게 된다. 2004.09.01 1016 262 김재욱 사무국장 선임 KCC이지스프로농구단(단장 이중길)은 공석중이던 사무국장에 김재욱(37세) 운영팀장을 선임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김재욱 신임사무국장은 지난 2001년 5월 현대농구단을 KCC이지스가 인수할때 KCC스포츠 지원팀 운영팀장을 맡아 농구단 업무를 해 왔었다. 2004.08.20 1315 261 KBL 전국 3on3 농구대회 개최 KBL은 오는 7, 8일 이틀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2004 KBL 전국 3on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총상금 1천500만원으로 국내 3대3 대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 대회에는 전국 10개 프로구단이 개별 대회를 통해 선발한 각 부문별 2팀씩 모두 60팀이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에 출전해 구단의 명예를 걸고 4개조 조별리그 및 8강 토너먼트를 펼친다. 우지원(모비스), 문경은(전자랜드), 추승균(KCC), 박광재(LG) 등 각 구단의 프로선수 10명이 농구클리닉 등 행사를 연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 대회의 부문별 결승전은 SBS스포츠채널이 녹화 방송할 계 획이다. 2004.08.03 1022 처음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마지막 처음 이전 41 42 43 44 45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