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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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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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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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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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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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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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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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프로농구 2라운드 관중 +2.6%
[2]
KBL이 지난 토요일(12월 10일) 종료된 2005-2006 KCC프로농구 2라운드 종료 기준 관중 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 326,905명(前시즌 318,723명)이 경기장을 찾아 前시즌 동일경기 종료 대비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평균관중은 3,632명으로 구단별로는 창원LG가 평균 5,284명, 전주KCC 평균 4,586명 순이며, 좌석점유률에서는 창원LG(101.61%), 증감률에서는 부산KTF(+41.8%)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요일별 관중수가 가장 많은 날은 일요일로 평균 4,439명이며 가장 적은 요일은 평균 2,284명인 목요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올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은 12월 11일(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삼성과 전주KCC 경기의 7,394명이며 최소 관중은 1,302명으로 11월 10일(목) 안양KT&G와 원주동부의 안양 경기다. 이번시즌 3,000명 이상의 관중이 입장한 경기는 61경기로 전체(90경기)의 68%로 지난 시즌 2라운드까지의 58경기에 비해 3경기가 많았으며, 5,000명 이상 입장한 경기도 14경기(16%)에 달했다. (출처=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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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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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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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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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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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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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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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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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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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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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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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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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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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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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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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 명단 발표
한국농구연맹(KBL)은 29일 내년 1월20일로 예정된 '2006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 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내년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는 총 43명으로 지난 해보다 8명 늘어났으며 1부대학 졸업예정선수 28명, 1부대학 재학 중인 선수 7명, 2부대학 선수 4명, 해외동포 선수와 일반인 참가자 각 두 명이다. 지난 17일 열린 해외동포 선수 및 일반인 1차 테스트에서는 경북과학대 코치 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임용석을 비롯해 최종훈(이상 일반인), 윤창환, 김성진(이상 해외동포) 등 4명이 통과, 드래프트 대상자에 포함됐다. < 1 > 졸업예정선수 (28명) 노경석, 이민규, 김희정(건국대) 김종훈, 한재규, 이현민(경희대) 정원석, 배경한, 주태수(고려대) 우진욱, 김정윤, 홍진보, 금병성(단국대) 박범재 (동국대) 이승환, 이원수(명지대) 박상우, 박범진, 유효재(성균관대) 윤희재, 박승환(조선대) 권철현, 이중원, 윤호성, 차동일(중앙대) 전정규(연세대) 김학섭, 조성민(한양대) < 2 > 대학재학중인선수/1부대학 (7명) 석봉준(건국대) 임휘종(고려대) 이창근(동국대) 정승원, 백주익(연세대) 최고봉(조선대) 한정원(중앙대) < 3 > 2부대학 (4명) 정영재(경북과학대) 황석환(목포대) 정명준(초당대) 김용민(한성디지털대) < 4 > 일반 참가자(4명) 임용석(고려대) 최종훈(중앙대) Scott Yun(버지니아) Alex Kime(조지타운) (출처=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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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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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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