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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프로농구 올스타 확정
2006년 2월 28일(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05~2006 KCC프로농구 올스타전 출전선수가 최종 확정되었다. 먼저 베스트 5 명단으로는 홈팀인 매직팀에 이상민(전주 KCC/104,709표), 주희정(안양KT&G/62,795표), 추승균(전주 KCC/59,445표), 찰스 민렌드(전주 KCC/58,546표), 서장훈(서울 삼성/56,385표)선수가 어웨이팀인 드림팀은 김승현(대구 오리온스/83,969표), 양동근(울산 모비스/71,992표), 우지원(울산 모비스/53,849표), 크리스 윌리엄스(울산 모비스/47,325표), 리 벤슨(대구 오리온스/62,755표)선수가 최종 베스트 5로 선정되었다. 전주 KCC의 이상민 선수는 총 투표수 197,552표 가운데 104,709표를 얻어 2001~2002시즌부터 5년 연속 올스타 팬 투표 최다득표 선수의 영예를 안았으며, 98~99시즌부터 8회 연속 베스트 5에 뽑혀 이 부분에서도 최다 기록을 이어가게 되었다. 이번 올스타 투표에는 현장투표에 21,145명이,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한 투표에 134,117명이 참가, 총원 155,262명이 투표에 참가하였으며 현장과 인터넷, 모바일 비율인 3:1 비율로 합산한 총 투표수는 197,552표이다. 또한 지난 1월말 발표되었던 중간 발표 현황과 비교에서는 매직팀의 경우 중간 발표 명단이 그대로 최종 베스트 5에 선정된 반면, 드림팀의 경우 신기성, 현주엽, 김주성, 자밀 왓킨스 선수를 제치고 양동근, 우지원, 크리스 윌리엄스, 리 벤슨 선수가 최종 베스트 5에 선정되었다. 특히 우지원 선수는 팬 투표가 시작된 2001~2002시즌에 중부선발 베스트 5에 뽑힌 후 네시즌만에 다시 베스트 5에 이름을 올렸고, 양동근 선수(프로 2년차)도 프로 진출 후 처음 베스트 5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시즌 신인선수 중 베스트 5에 선정된 선수는 없으며 서울 SK의 방성윤 선수가 유일하게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에 포함되었다. 이밖에 팬 투표로 선정된 베스트 5 이외에 기타 감독 추천선수를 포함한 매직팀, 드림팀 최종 엔트리는 별첨과 같다. 감독 추천선수 가운데 특이사항으로는 울산 모비스의 이창수 선수가 감독 추천 선수로 뽑혀 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한편, 19일(일) 경기까지의 성적으로 결정된 이번 올스타 매직팀, 드림팀 사령탑인 서울 삼성의 안준호 감독과, 울산 모비스의 유재학 감독도 생애 첫 올스타 감독에 뽑혔다. 28일 올스타전 당일 행사의 백미인 덩크슛과 3점슛 컨테스트 출전 선수는 별첨과 같다. 국내외 부분으로 나누어서 펼쳐지는 덩크슛 컨테스트 출전선수는 구단에서 추천한 선수를 KBL 경기위원회에서 결정하였으며, 3점슛 컨테스트 출전선수는 각 팀에서 가장 많은 3점슛을 성공시킨 선수가 1명씩 출전하게 된다. ★2005~2006 KCC프로농구 올스타전 팀 명단★ ■매직팀 (홈팀) : [삼성, SK, 전자랜드, KT&G, KCC] 감독 안준호 서울 삼성 코치① 이호근 인천 전자랜드 코치② 강양택 서울 SK 가드 ★이상민 전주 KCC ★주희정 안양 KT&G 강혁 서울 삼성 임재현 서울 SK 포워드 ★추승균 전주 KCC ★찰스 민렌드 전주 KCC 이규섭 서울 삼성 방성윤 서울 SK 단테 존스 안양 KT&G 센터 ★서장훈 서울 삼성 올루미데 오예데지 서울 삼성 안드레 브라운 인천 전자랜드 ■드림팀 (어웨이팀) : [동부, 모비스, 오리온스, LG, KTF] 감독 유재학 울산 모비스 코치① 강동희 원주 동부 코치② 강병수 부산 KTF 가드 ★김승현 대구 오리온스 ★양동근 울산 모비스 황성인 창원 LG 신기성 부산 KTF 포워드 ★우지원 울산 모비스 ★크리스 윌리엄스 울산 모비스 김주성 원주 동부 현주엽 창원 LG 양경민 원주 동부 센터 ★리 벤슨 대구 오리온스 나이젤 딕슨 부산 KTF 이창수 울산 모비스 ※ 별표(★)는 베스트 5 명단 / 코치는 해당 감독 추천으로 선발 ★ 덩크슛 컨테스트 참가선수 명단 ★ 국내선수 부문 - 석명준 (인천 전자랜드) - 윤영필 (안양 KT&G) - 김주성 (원주 동부) - 김효범 (울산 모비스) - 손인보 (부산 KTF) - 백인선 (대구 오리온스) 외국인 선수 부문 - 데이먼 브라운 (서울 SK) - 안드레 브라운 (인천 전자랜드) - 단테 존스 (안양 KT&G) - 드미트리우스 알렉산더 (창원 LG) - 나이젤 딕슨 (부산 KTF) - 아이라 클라크 (대구 오리온스) ★ 3점슛 컨테스트 참가선수 명단 ★ [구단별 3점슛 평균 개수가 가장 많은 선수 1명] - 원주 동부 : 양경민 - 울산 모비스 : 우지원 - 서울 삼성 : 이규섭 - 서울 SK : 방성윤 - 창원 LG : 조우현 - 대구 오리온스 : 김병철 - 인천 전자랜드 : 박규현 - 전주 KCC : 추승균 - 안양 KT&G : 단테 존스 - 부산 KTF : 조상현 ★ 역대 올스타 베스트 5 선발 관련 특이사항 ★ 베스트 5 선발 방식 변화 97시즌부터 2000~2001시즌까지 기자단 투표, 2001~2002시즌부터 팬 투표로 선정 역대 올스타 베스트 5 최다 선정 선수 이상민(KCC) : 8회(98~99시즌부터 2005~2006시즌까지 8회 연속) 서장훈(삼성) : 7회(98~99, 99~00, 01~02, 02~03, 03~04, 04~05, 05~06) 주희정(KT&G) : 7회(97~98, 00~01, 01~02, 02~03, 03~04, 04~05, 05~06 올스타 베스트 5 팬투표 최다 득표선수 이상민(KCC) : 5회(2001~2002시즌부터 2005~2006시즌까지 5회 연속) 신인선수로 올스타 베스트 5에 선정된 선수(5명) - 97~98시즌 : 문경은, 주희정 - 98~99시즌 : 서장훈 - 01~02시즌 : 김승현 - 02~03시즌 : 김주성 시즌별 올스타 베스트 5 팬투표 최다득표 선수 - 01~02 : 총 130,850표 中 [1위 이상민 72,626표 / 2위 김승현 70,636표] - 02~03 : 총 212,369표 中 [1위 이상민 120,354표 / 2위 서장훈 105,186표] - 03~04 : 총 182,552표 中 [1위 이상민 109,087표 / 2위 김승현 90,517표] - 04~05 : 총 167,153표 中 [1위 이상민 100,613표 / 2위 서장훈 67,611표] - 05~06 : 총 197,552표 中 [1위 이상민 104,709표 / 2위 김승현 83,969표] (이상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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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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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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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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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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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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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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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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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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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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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프로농구 4R 종료 기준 관중 +5.01% 증가
2005~2006 KCC 프로농구 4라운드 총 관중 집계 결과(2005년 2월 4일 경기까지) 총 675,936명(180경기 평균 3,755명)의 농구팬이 경기장을 찾아 前 시즌 대비(180경기 평균 3,576명) 5.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시즌 관중 동원 1위를 기록한 서울 SK가 문경은 트레이드(06.01.09)와 함께 팀성적이 향상되어 4라운드 5경기 평균 관중이 6,017명으로 3라운드까지 경기당 평균 4,015명에 비해 49.9% 증가한 것이 관중 증가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4라운드 최다 관중 경기는 2월 4일(토)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서울 SK와 대구 오리온스 경기로 7,884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이번 시즌 최다 관중 상위 다섯 경기는 모두 서울 연고 구단(삼성, SK)에서 차지했으며, 그 중 세 경기가 전주 KCC와의 경기였다. 매진 경기는 21경기에서 28경기로 늘어났다. KCC가 19경기 중 9경기가 매진(좌석 4,805석)으로 최다를 기록했으며 창원 LG가 8회(좌석 5,200석), 원주 동부가 5회(좌석 3,400석)로 그 뒤를 이었다. 치열한 순위 경쟁과 함께 관중 동원 1위 경쟁도 뜨거워질 전망이다. LG가 현재 평균 5,126명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SK가 4,682명으로 뒤쫓고 있다. 하지만, 4라운드 들어 SK의 관중 동원 증가가 급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LG가 홈경기 7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반면 SK는 홈경기 12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이상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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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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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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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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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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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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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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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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