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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등록일자 조회수
390 2006.07.02 4548
389 2006.06.19 2753
388 2006.05.28 4074
387
KCC, 신동한과 계약 체결 원 소속 구단과 합의점을 찾지 못했던 FA 선수들의 이적이 확정되었다. 전주 KCC, LG, 전자랜드 등 세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았던 신동한은 KCC와 지난 시즌 연봉보다 100% 오른 1억 4천만원에 계약했다. 계약 기간 및 연봉 계약기간은 5년이다. 2005-2006 시즌 중 서울 SK에서 부산 KTF로 이적한 조상현은 창원 LG와 연봉 3억 4천(계약기간 5년/연봉 계약기간 1년)에 성공했으며, 안양 KT&G에서 신인왕을 수상했던 김성철은 연봉 3억(계약 기간 5년/연봉 계약기간 1년)에 인천 전자랜드라는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겼다. 지난 시즌 챔피언 서울 삼성에서 식스맨으로 맹활약한 포인트가드 이세범 또한 신동한 선수와 마찬가지로 지난 시즌보다 100% 연봉이 상승된 1억 2천만원에 원주 동부와 계약(계약기간 및 연봉 계약기간 3년)했다. 동부는 LG와 계약이 이뤄지지 않았던 김영만과 연봉 1억(계약기간 2년/연봉 계약기간 1년)에, SK와 협상이 불발된 강대협과 8천만원(계약기간 3년/ 연봉 계약기간 1년)에 계약해 세 명의 FA 선수를 영입했다. 이로서 김영만은 프로농구 원년 기아를 우승으로 이끌었던 강동희 코치와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강대협은 2000 신인 드래프트에서 12순위로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후 LG, SBS, 모비스, SK를 거쳐 자신의 통산 6번째 구단인 동부로 이적했다. 신종석은 KT&G와 1억 5천만원(계약기간 및 연봉 계약기간 5년)에, 장영재는 KTF와 6천5백만원(계약기간 및 연봉 계약기간 3년)에, 윤제한은 SK와 5천만원(계약 기간 및 연봉 계약기간 1년)에 각각 협상을 완료했다. 연봉 순위 20위 이내 선수인 김성철과 조상현을 영입한 전자랜드와 LG는 각각 KT&G와 KTF에게 보상 선수 한 명씩 양도해야 한다. 전자랜드와 LG의 전체 선수 명단 중 보호선수 3명은 28일(일)까지 KT&G와 KTF에 통보될 예정이며 KT&G와 KTF는 30일까지 보상 선수 지명권을 행사할 수 있다. 보호선수 명단에는 FA 선수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전체 선수 명단에는 군복무 선수는 포함되지만 신인 선수는 포함되지 않는다. 타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한 원 소속 구단과 협상이 결렬되었던 선수들은 28일(일)부터 31일(수)까지 재협상할 수 있으며, 원 소속 구단의 최소 제시액에 상관없이 협상이 가능하다. 이 기간내에도 협상이 이뤄지지 않은 선수는 2006-2007시즌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출처=KBL)
2006.05.27 5003
386 2006.05.16 2150
385 2006.05.16 3182
384
[KBL] 자유계약 선수 명단 2005-2006 KCC 프로농구는 서울 삼성의 5년만에 챔피언 등극으로 끝났지만, 10개 구단은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바로 자유계약(FA) 선수와의 재계약이 5월 1일(월)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번 FA 선수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선수는 챔피언 결정전 MVP인 강혁(삼성)을 비롯해 김성철(KT&G), 김승현(오리온스), 조상현(KTF), 황성인(LG) 등 총 32명의 선수들이다. 강혁, 김성철, 김승현, 조상현, 황성인 선수는 연봉 20위 이내 선수로 해당선수를 영입하는 팀은 보호선수 3명을 제외한 한 명의 선수를 원 소속 구단에 내줘야 한다. 가드 1위인 김승현은 가드 5위 이내 선수를 보유한 팀으로, 센터 3위인 이창수는 센터 3위 이내 선수를 보유한 팀으로 이적할 수 없다. FA 선수 대상자 및 자세한 FA 규칙은 아래와 같다. -아 래- 1. 자유계약 선수(FA선수) 대상자 동부 : 김승기(G), 김중길(F), 윤제한(F), 지형근(F), 장영재(C) 모비스 : 박영진(G), 하상윤(G), 김재훈(F), 이창수(C) 삼성 : 강혁(G), 이세범(G), 이현호(F) 오리온스 : 김승현(G), 신종석(F) 전자랜드 : 표필상(C) KT&G : 홍사붕(G), 김성철(F), 송태영(F), 신동한(F) KTF : 이홍수(G), 황진원(G), 손인보(F), 조상현(F), 남진우(C), 송영진(C), 윤훈원(C) LG : 임정훈(G), 황성인(G), 김영만(F), 김동언(C) SK : 강대협(G), 양동인(G) ※ 연봉 20위내 선수 5명 : 강혁, 김성철, 김승현, 조상현, 황성인 2. 자유계약선수 계약관련 주요 일정 ① 5/1(월)~5/15(월) : 원 소속구단 협상 ② 5/16(화) : 자유계약선수 공시 ③ 5/16(화)~5/20(토) : 자유계약선수 영입의향서 제출 ④ 5/21(일)~5/27(토) : 타 구단 협상 ⑤ 5/28(일)~5/31(수) : 원 소속구단 재협상 3. 자유계약선수 관리 규정 주요내용 제4조 [이적의 제한] 당해 연도 KBL선수 포지션(가드, 포워드, 센터)을 기준으로 가드와 포워드는 1~5 위, 센터는 1~3위에 해당하는 자유계약선수는 동일 포지션 5위 이내 선수(센터는 3위 이내)를 보유하고 있는 타 구단으로 이적할 수 없다. 제7조 [구단의 보상] 1) 전년도 전체 연봉 서열 20위 이내의 자유계약선수와 선수계약을 체결한 구단은 전 소속 구단으로 선수 1명을 반드시 양도해 주어야 한다, 2) 이때 해당 구단은 자유계약선수 계약 체결일 익일 12시까지 전체 선수 명단에 서 보호대상 선수 3명을 표기하여 제출하고, 이 경우 해당 구단의 보호선수 명 단에는 해당 자유계약선수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전체 선수명단에는 병역 의무중인 선수를 포함하고 신인선발 선수는 포함되지 아니한다. ※ 자유계약선수 관련 이사회 결정사항 (제11기 10차 이사회) FA선수 계약관련 보상선수 지명과 관련하여 연봉 20위 이내 선수 계약에 따른 보 상선수 지명 경합 시, 당해 시즌 정규경기 순위의 역순으로 보상선수에 대한 우선 지명권을 부여하기로 함. 4. 2005-2006시즌 국내선수 경기실적 평가 포지션별 순위 ◇가드 부문 1. 김승현(오리온스) 2. 주희정(KT&G) 3. 신기성(KTF) 4. 임재현(SK) 5. 양동근(모비스) ◇포워드 부문 1. 김주성(동부) 2. 추승균(KCC) 3. 현주엽(LG) 4. 양경민(동부) 5. 문경은(SK) ◇센터 부문 1. 서장훈(삼성) 2. 윤영필(KT&G) 3. 이창수(모비스) (이상 KBL)
2006.04.29 5679
383 2006.04.13 2523
382 2006.04.10 2390
381 2006.04.09 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