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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게시판 목록
NO 제목 등록일자 조회수
435 2007.03.12 3018
434 2007.03.09 4504
433 2007.03.06 1905
432
KBL, 통산 1,000만 관중 돌파 기념 팬 서비스 시행 KBL이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2006~2007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경기 후반부에 통산 1,000만 관중을 돌파한다. 이에 따라 KBL은 지난 10년 동안 프로농구를 아껴주신 농구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통산 1,000만 관중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를 3월 3일(토)부터 KBL 인터넷 홈페이지(www.kbl.or.kr)와 10개 구단 홈 경기장에서 일제히 시행한다. 2007년 3월 2일 현재 출범원년부터 정규경기, 플레이오프, 올스타전을 모두 합산한 관중 집계 현황은 총 9,906,621명으로 통산1,000만 관중에 약9만여명을 남겨두고 있다. 먼저 ‘도전 원샷’하프라인 슛 이벤트는 KBL이 1,000만원 상당의 자동차 10대,총 1억원 상당의 경품을 준비하고, 각 구단 홈 경기에서 매 경기 2명을 선정하여 하프타임을 이용하여 하프라인 슛 이벤트를 시행하는 방식이다. 슛이 성공할 경우 현대자동차‘클릭(1.4N)’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성공자가 없을 경우에는 매 경기 이월되며, 해당자가 없을 경우 각 구단의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하거나 플레이오프 기간으로 연장된다. 또한 KBL 인터넷 홈페이지(www.kbl.or.kr)에서는 1,000만 관중 돌파 날짜 맞추기 퀴즈가 시행된다. KBL 인터넷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1,000만 관중 돌파가 예상되는 날짜를 지정하여 응모하면 정답자 가운데 추후 추첨을 통해 농구화 등 총 5백 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현재 1,000만 관중 돌파 카운트는 KBL 인터넷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L은 이번 1천만 관중 돌파 팬 서비스 이벤트가 지난 10년간 프로농구를 성원해 주신 농구 팬에 대한 사은행사의 의미는 물론 이번 2006~2007 현대모비스 프로농구의 후반기 관중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 KBL)
2007.03.04 2008
431 2007.02.19 2785
430 2007.02.12 4926
429 2007.02.08 2299
428 2007.02.0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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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이지스, 신명호,유병재 지명 전주KCC이지스프로농구단(단장 안문기)은 1일 서울 양재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07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경희대 출신 포인트가드 신명호를, 2라운드 5순위로 동국대 출신 포워드 유병재를 지명했다. 신명호 선수는 경희대출신으로 뛰어난 리딩능력을 갖춘 포인트가드로 1라운드 지명이 유력시되는 선수였고, 유병재선수는 고려대출신의 슈팅가드로 내외곽 득점력을 갖춘 전천후 공격형 가드로 주목되는 였다. 다음시즌부터 KCC이지스의 일원으로 팀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 줄 이들 두 선수의 플레이가 기대된다. 아래는 신명호선수와 유병재선수의 주요프로필과 드래프트 후 가진 미니인터뷰 내용이다. [ 신명호 선수 프로필 ] - 생년월일 : 1983.10.8. - 신장/체중 : 183/80 - KBL포지션 : 포인트가드 - 출신학교 : 여수전자고-경희대 - 2006년 기록 : 11.8득점, 4.2리바운드, 3.0어시스트, 2점슛 55%, 3점슛 19%, 자유투 51% [ 신명호 Mini Interview ] Q. KCC이지스에 지명을 받은 소감은? A. 너무나 기쁩니다. 농구를 시작할때부터 항상 마음속에 우상으로 생각했던 허재 감독님과 이상민 선배님이 계신 KCC농구단에 지명되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Q.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가? A.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는 것입니다. 프로농구에서는 말 그대로 신인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다시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Q. KCC이지스 팬들에게 한마디? A. 명문구단인 KCC선수로 뛸 수 있다는 것이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신인으로서 감독님과 선배님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열심히 노력하여 KCC팬 여러분들에게 사랑받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병재 선수 프로필 ] - 생년월일 : 1984.9.30. - 신장/체중 : 190/81 - KBL포지션 : 슈팅가드/스몰포워드 - 출신학교 : 송도고-동국대 - 2006년 기록 : 18.9득점, 5.8리바운드, 2.4어시스트, 2점슛 48%, 3점슛 37%, 자유투 85% [ 유병재 Mini Interview ] Q. KCC이지스에 지명을 받은 소감은? A. 아직도 가슴이 너무나 뛰고 있습니다. 지명을 받는다는 것도 영광인데, 명문구단인 KCC농구단에 지명을 받았다는 것이 너무나 기쁩니다. Q.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가? A. 먼저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KCC에는 감독님을 비롯해서 본받을 선배분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항상 열심히 하는 선수라는 평가와 함께 슈팅 능력을 키워 팀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KCC이지스 팬들에게 한마디? A.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하여 여러분들에게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설명 : 유병재(왼쪽) / 신명호(오른쪽)]
2007.02.01 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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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 결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3층 거문고홀에서 열린 2007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선수선발 최종 결과입니다. [1라운드 선발 결과] 1. 서울 SK : 김태술 (가드·연세대) 2. 대구 오리온스 : 이동준 (센터·연세대) 3. 안양 KT&G : 양희종 (포워드·연세대) 4. 인천 전자랜드 : 정영삼 (가드·건국대) 5. 부산 KTF : 박상오 (포워드·중앙대) 6. 전주 kCC : 신명호 (가드·경희대) 7. 원주 동부 : 이광재 (가드·연세대) 8. 인천 전자랜드 : 김영환 (포워드·고려대) 9. 서울 삼성 : 우승연 (포워드·경희대) 10. 울산 모비스 : 함지훈 (센터·중앙대) [2라운드 선발 결과] 1. 울산 모비스 : 박구영 (가드·단국대) 2. 서울 삼성 : 신제록 (가드·고려대) 3. 대구 오리온스 : 김영수 (가드·명지대) 4. 원주 동부 : 김봉수 (센터·명지대) 5. 전주 KCC : 유병재 (포워드·동국대) 6. 부산 KTF : 허효진 (포워드·중앙대) 7. 창원 LG : 송창무 (센터·명지대) 8. 안양 KT&G : 김동우 (포워드·한양대) 9. 인천 전자랜드 : 박세원 (가드·동국대) 10. 서울 SK : 김재환 (센터·연세대) [3라운드 선발 결과] 1. 서울 SK : 지명권 포기 2. 인천 전자랜드 : 정병국 (가드·중앙대) 3. 안양 KT&G : 지명권 포기 4. 창원 LG : 지명권 포기 5. 부산 KTF : 남정수 (가드·조선대) 6. 전주 KCC : 지명권 포기 7. 원주 동부 : 지명권 포기 8. 대구 오리온스 : 홍성헌 (센터·성균관대) 9. 서울 삼성 : 지명권 포기 10. 울산 모비스 : 최고봉 (포워드·조선대) [4라운드 선발 결과] 1. 울산 모비스 : 강우형 (가드·경희대)
2007.02.01 3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