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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등록일자 조회수
450 2007.06.12 4472
449 2007.06.11 3893
448
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초청선수 확정 오는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07 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7.19.~21.) 초청선수가 5월 31일과 6월 1일 이틀동안 열린 KBL 감독자 회의를 통해 확정되었다. 트라이아웃 초청 선수는 트라이아웃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총 630명의 외국선수들을 대상으로 각 구단에서 40명씩 추천을 통해 1차 선별하였으며, 10개 구단 감독자 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했다. 트라이아웃 초청 선수는 KBL에서 발송한 초청장을 받은 이후 트라이아웃 참가비 100달러를 내야만 트라이아웃에 참여할 수 있다. 초청 선수 중에는 2002~2003시즌부터 2003~2004시즌까지 두 시즌 동안 SK와 KT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득점왕 출신 리온 트리밍햄, 2001~2002시즌 SK빅스에서 활약한 이후 동양(현 오리온스)와 TG삼보(현 동부)에서 대체선수로 뛴 바 있는 얼 아이크, 2003~2004시즌 LG에서 팀 득점을 이끌었던 빅터 토마스 등 세 명의 KBL 경력선수가 포함되었다. 또한, 2007 신인 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오리온스에 선발된 이동준의 형으로 알려진 에릭 산드린 역시 초청 대상에 포함되었다. 참가신청서의 프로필 기준으로 최장신 선수는 213.36Cm 마이클 페이(Michael Fey, ※ 선수 신장은 Try Out 현장에서 실제 측정하므로 프로필과 다를 수 있음), 최단신 선수는 193.34Cm 의 조엘 존스(Joel Jones)이며, 200Cm 이상 선수가 105명이다. 최고령 선수는 36세의 리온 트리밍햄(1971생)이며, 가장 무거운 선수는 135.17Kg의 칼튼 에런(Carlton Aaron)이다. (이상 KBL)
2007.06.07 4988
447 2007.05.28 12669
446 2007.05.28 4144
445
[KBL] 2007 KBL 외국선수 tryout, 역대 최다 신청자 몰려 [4] -총 616명이 지원, 역대 최다 신청자 기록 경신 -KBL 경력 선수 등 기량 검증된 선수 다수 신청 오는 7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릴 예정인 2007 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참가 신청서 마감[5월 21일(월)]결과 총 616명의 신청자가 접수되어 지난 2003년 시행했던 종전 트라이아웃 신청자 수인 250여명을 훨씬 뛰어 넘는 역대 최다 신청자 기록을 경신했다. 5월 21일(월) 마감된 신청 선수의 면면을 보면, 과거 KBL에서 활약한 선수가 51명에 달하며, 이중 지난 시즌 외국선수상을 수상한 ‘피트 마이클’05~06시즌 SBS 15연승의 주인공 ‘단테존스’, 지난 시즌 창원 LG의 정규경기 2위를 견인했던 ‘찰스 민렌드’등 기량이 검증된 선수들이 대거 참가신청서를 냈다. 또한 프로농구 초창기 외국선수상 3연패의 기록을 갖고 있는‘조니 맥도웰’ 05~06시즌 KTF의 돌풍을 주도했던 ‘나이젤 딕슨’아트 덩커로 올스타전 덩크왕 2연패를 기록했던‘워렌 로즈그린’등 농구 팬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선수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지난 200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대구오리온스에 합류한 이동준 선수의 친형인‘에릭 산드린’이 참가 신청서를 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처럼 신청자수가 역대 최다에 이른 것은 지난 10년간 미국 등 유럽선진 농구리그에서 KBL의 인지도가 많이 높아졌고, 과거 트라이아웃 시행 당시 보다 월등히 높아진 연봉 등 선수들에 대한 향상된 처우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외 농구 전문 사이트에 tryout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벌인 것이 주요인으로 보인다. KBL은 이번 참가 신청선수의 규모와 선수들의 면면을 볼 때 지난 2003년 미국 시카고에서 마지막으로 개최된 이후 4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이번 외국선수 선발 행사가 성공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L은 참가 신청 선수의 관련 서류가 모두 정리되는 대로 각 구단에 송부한 후 5월말에 각 구단 감독자 회의를 소집하여 이번 tryout 초청선수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 KBL 경력 선수명단 } ■ 05~06시즌 이전 KBL 경력 선수 구분 성명 전소속 구단 최종시즌 1 토드 버나드 동양 00~01 2 페트릭 응공바 삼보 01~02 3 데니스 에드워즈 모비스 02~03 4 칼 보이드 KCC 02~03 5 벤 퍼킨스 KCC 02~03 6 데이빗 잭슨 TG 02~03 7 조니 맥도웰 모비스 03~04 8 리온 트리밍햄 KTF 03~04 9 안트완 홀 TG삼보 03~04 10 얼 아이크 TG삼보 03~04 11 아담 첩 모비스 04~05 12 제이슨 웰스 모비스 04~05 13 로버트 잭슨 오리온스 04~05 14 제로드 워드 KCC 04~05 15 R.F. 바셋 KCC 04~05 16 크니엘 딕킨스 KTF 04~05 17 케빈 프리맨 SK 04~05 18 아비 스토리 TG삼보 04~05 19 조셉 쉽 동부 05~06 20 제이슨 클락 모비스 05~06 21 쉐런 라이트 KCC 05~06 22 아써 롱 KCC 05~06 23 가이 러커 KT&G 05~06 24 나이젤 딕슨 KTF 05~06 25 드미트리우스 알렉산더LG 05~06 26 게이브 미나케 SK 05~06 27 데이먼 브라운 SK 05~06 28 루크 화이트헤드 SK 05~06 29 워렌 로즈그린 신세기 99~00 ■ 06~07시즌 KBL 경력 선수 구분 성명 전소속 구단 30 로베르토 버거슨 동부 31 앨버트 화이트 동부 32 자밀 왓킨스 동부 33 네이트 존슨 삼성 34 올루미데 오예데지 삼성 35 마커스 다우잇 오리온스 36 피트 마이클 오리온스 37 브랜든 브라운 전자랜드 38 아담 파라다 전자랜드 39 앤써니 마일스 전자랜드 40 키마니 프렌드 전자랜드 41 마르코 킬링스워스 KCC 42 마이크 벤튼 KCC 43 바비 레이져 KCC 44 타이론 그랜트 KCC 45 단테 존스 KT&G 46 주니어 버로 KT&G 47 애런 맥기 KTF 48 필립 리치 KTF 49 찰스 민렌드 LG 50 루 로 SK 51 키부 스튜어트 SK (이상 KBL)
2007.05.23 6773
444 2007.05.20 7554
443 2007.05.16 7039
442
[KBL] FA 대상 선수 및 FA 계약 진행 2006~2007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이 울산 모비스의 승리로 끝난 5월 1일부터 다음 시즌을 위한 첫 번째 준비과정이 시작되었다. 바로 FA협상에 돌입한 것. 이번 FA 대상 선수는 서장훈(삼성), 김주성(동부), 이상민(KCC) 등 총 30명이다. FA 대상선수들은 5월 15일(화)까지 원소속 구단과 협상을 할 수 있으며, 계약 실패 시 타구단의 영입의사에 따라 타 구단 이적이 가능하다. 타 구단과 계약에 실패하거나, 영입 의사를 받지 못한 선수들은 5월 28일(월)부터 31(목)까지 원 소속 구단과 재협상이 가능하다. 이번 FA 대상 선수들 중에는 팀을 우승으로 이끌거나, 2006~2007시즌동안 팀의 주축 선수로서 활약한 선수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우선, 원주 동부(전 원주 TG삼보)를 정규경기 및 플레이오프 챔피언에 각각 2회 등극시킨 김주성, 서울 삼성을 4시즌만에 챔피언에 올려놓은 서장훈, 삼성에서 2번 우승의 영광을 함께한 이규섭, KCC와 영광을 함께한 이상민, 추승균 등은 팀을 챔피언에 올려놓은 선수들이다. 주전으로 활약하지 않았지만, 알토란 같은 활약으로 모비스의 통합 우승에 기여한 김재훈과 이병석 역시 FA 대상 선수다. SK와 KT&G에는 주전 포인트 가드와 외곽을 책임진 슈터가 동시에 FA 대상자에 포홤되어 있다. 임재현과 문경은(이상 SK), 주희정과 양희승(이상 KT&G)이다. KT&G는 주희정 이외에도 은희석과 군제대와 함께 팀에 복귀하는 박성운 등 포인트가드를 맡을 수 있는 세 명의 선수가 동시에 FA 대상자에 포함되어 있다. 전자랜드의 FA 대상자인 김동언, 정훈종, 표필상 세 명의 선수는 모두 센터다. 특히, 표필상은 프로 원년부터 한 시즌도 빠지지 않고 활약하고 있는 현 KBL의 최고령 선수다. FA 대상 선수 및 FA 계약 진행은 아래와 같다. 1. 자유계약 선수(FA선수) 대상자 동부: 강기중(G), 김주성(F) 모비스: 김재훈(F), 이병석(F), 이승환(F) 삼성: 박영민(F), 서장훈(C), 송태영(F), 이규섭(F), 이병윤(F) SK: 문경은(F), 윤제한(F), 임재현(G), 정세영(C) LG: 박범재(F), 박훈근(F) 오리온스: 문혁주(F), 이흥배(G), 추철민(G) 전자랜드: 김동언(C), 정훈종(C), 표필상(C) KCC: 이상민(G), 추승균(F) KT&G: 박성운(G), 은희석(G), 양희승(F), 주희정(G) KTF: 김희선(G), 남진우(C) ※ 선수 이름이 굵은 선수는 연봉 20위내 선수 2. 자유계약선수 계약관련 주요 일정 ① 5/1(화)~5/15(화) : 원 소속구단 협상 ② 5/16(수) : 자유계약선수 공시 ③ 5/16(수)~5/20(일) : 자유계약선수 영입의향서 제출 ④ 5/21(월)~5/27(일) : 타 구단 협상 ⑤ 5/28(월)~5/31(목) : 원 소속구단 재협상 3. 자유계약선수 관리 규정 주요내용 제4조 [이적의 제한] 당해 연도 KBL선수 포지션(가드, 포워드, 센터)을 기준으로 가드와 포워드는 1~5위, 센터는 1~3위에 해당하는 자유계약선수는 동일 포지션 5위 이내 선수(센터는 3위 이내)를 보유하고 있는 타 구단으로 이적할 수 없다. 제7조 [구단의 보상] 1) 전년도 전체 연봉 서열 20위 이내의 자유계약선수와 선수계약을 체결한 구단은 전 소속 구단으로 선수 1명을 반드시 양도해 주어야 한다. 2) 이때 해당 구단은 자유계약선수 계약 체결일 익일 12시까지 전체 선수 명단에서 보호대상 선수 3명을 표기하여 제출하고, 이 경우 해당 구단의 보호선수 명단에는 해당 자유계약선수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전체 선수명단에는 병역 의무중인 선수를 포함하고 신인선발 선수는 포함되지 아니한다. ※ 자유계약선수 관련 이사회 결정사항 FA선수 계약관련 보상선수 지명과 관련하여 연봉 20위 이내 선수 계약에 따른 보상선수 지명 경합 시, 당해 시즌 정규경기 순위의 역순으로 보상선수에 대한 우선 지명권을 부여하기로 함. ※ 전년도 전체 연봉 서열 20위 이내의 자유계약선수와 선수계약을 체결한 구단은 전 소속 구단으로 보상 선수 1명과 영입한 선수의 전년도 연봉 100% 또는 보상선수 없이 현금 보상만 원할 경우 영입한 선수의 전년도 연봉 300%를 주어야 한다. 4. 2005-2006시즌 국내선수 경기실적 평가 포지션별 순위 -구분 가드 포워드 센터 1위 주희정(KT&G) 양희승(KT&G) 서장훈(삼성) 2위 신기성(KTF) 조상현(LG) 주태수(오리온스) 3위 강혁(삼성) 방성윤(SK) 윤영필(KT&G) 4위 임재현(SK) 송영진(KTF) 없음 5위 양동근(모비스) 김주성(동부) 없음 (이상 KBL)
2007.05.04 6247
441 2007.04.03 4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