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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2007 KBL Tryout 70명 등록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간 19일 오전 9시부터 몬테 카를로 리조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07 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오리엔테이션에 총 70명의 선수가 등록을 완료했다. 초청선수 103명중 70명이 참가해 참석률이 예상보다는 저조했지만, 뒤늦게 도착하는 선수도 참가를 허용키로해 최종 참가선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신장측정 결과 최장신 선수는 랜들 잭슨(31.미국)으로 207.5㎝, 91.7kg의 체구로 1999-2000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와 워싱턴 위저즈에서 뛴 적이 있으며 중국과 유럽 등의 리그에서 활약했다. 등록선수중 가장 무거운 선수는 148.5㎏의 칼튼 애런(28.미국. 200.8cm)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구오리온스의 이동준 선수의 형인 에릭 산드린 선수는 202.1㎝를 기록했다 이날 신장 측정에서 2m가 넘는 선수는 총 25명이었으며 최단신 선수는 189㎝의 알렉산더 디 안젤로(미국)였다. 한편, 빅터토마스, 얼아이크, 리온 트리밍햄 등 KBL 경력 선수 3명은 모두 참가했다. 19일(미국시간) 오전에 선수등록을 마친 선수들은 당일 오후부터 3일간 몬테 카를로 호텔 인근에 있는 '타카니안 바스켓볼 아카데미' 체육관에서 연습경기를 갖게되며, 드래프트는 21일 토요일 오후, 한국시간 일요일 22일 오전 개최된다. (이상 KBL)
2007.07.20 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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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KBL 2007 외국선수 선발 시작 2007-2008 시즌 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가 1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된다. 이번 트라이아웃은 2003년 이후 4년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지난 3시즌간 유지된 자유계약 방식에서 드래프트 방식으로 바뀐 후 첫 행사다. KBL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트라이아웃을 겸한 연습 경기를 개최하고 숨은 진주를 찾게 된다. 드래프트는 현지시간 21일(토) 오후 4시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한국시간으로는 22일(일) 오전 시간대에 차기시즌 각 구단의 전력을 보강할 외국선수가 모두 결정된다. 이번 드래프트는 자유계약에서 드래프트로 환원되는 첫 행사이기 때문에 전 구단이 고른 10%의 확률을 갖고 순위 추첨을 하게된다. 1라운드 순위가 확정된 이후 2라운드는 역순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참가등록을 마친 선수는 103명으로 현지 체육관인 '타카니안 바스켓볼 아카데미'에서 3일간의 열전을 벌이게 된다.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빅터 토마스, 얼 아이크 등 KBL 경력을 소유한 선수도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대구 오리온스의 이동준 선수의 형으로 더 잘 알려진 에릭 산드린 선수가 참가할 예정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2007 KBL Tryout & Draft를 통해 선발된 총 20명의 외국선수는 계약 체결 이후 9월 말까지 KBL에 정식 등록 절차를 밟은 후에 2007~2008시즌에 활약할 수 있다. (이상 KBL)
2007.07.18 2806
453 2007.07.18 3304
452 2007.06.29 3935
451 2007.06.29 3139
450 2007.06.12 4516
449 2007.06.11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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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초청선수 확정 오는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07 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7.19.~21.) 초청선수가 5월 31일과 6월 1일 이틀동안 열린 KBL 감독자 회의를 통해 확정되었다. 트라이아웃 초청 선수는 트라이아웃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총 630명의 외국선수들을 대상으로 각 구단에서 40명씩 추천을 통해 1차 선별하였으며, 10개 구단 감독자 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했다. 트라이아웃 초청 선수는 KBL에서 발송한 초청장을 받은 이후 트라이아웃 참가비 100달러를 내야만 트라이아웃에 참여할 수 있다. 초청 선수 중에는 2002~2003시즌부터 2003~2004시즌까지 두 시즌 동안 SK와 KT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득점왕 출신 리온 트리밍햄, 2001~2002시즌 SK빅스에서 활약한 이후 동양(현 오리온스)와 TG삼보(현 동부)에서 대체선수로 뛴 바 있는 얼 아이크, 2003~2004시즌 LG에서 팀 득점을 이끌었던 빅터 토마스 등 세 명의 KBL 경력선수가 포함되었다. 또한, 2007 신인 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오리온스에 선발된 이동준의 형으로 알려진 에릭 산드린 역시 초청 대상에 포함되었다. 참가신청서의 프로필 기준으로 최장신 선수는 213.36Cm 마이클 페이(Michael Fey, ※ 선수 신장은 Try Out 현장에서 실제 측정하므로 프로필과 다를 수 있음), 최단신 선수는 193.34Cm 의 조엘 존스(Joel Jones)이며, 200Cm 이상 선수가 105명이다. 최고령 선수는 36세의 리온 트리밍햄(1971생)이며, 가장 무거운 선수는 135.17Kg의 칼튼 에런(Carlton Aaron)이다. (이상 KBL)
2007.06.07 5028
447 2007.05.28 12706
446 2007.05.28 4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