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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등록일자 조회수
460 2007.08.07 3211
459 2007.08.05 3111
458
KCC 지명된 크럼프 "나는 포스트-업 즐기는 타입" “한국에서 뛰게 돼 기쁘다” 전주 KCC의 새 외국인 선수 브랜든 크럼프(25, 205cm)가 소감을 밝혔다. 2006-07시즌에 중국 프로리그에서 뛰며 리바운드 전체 1위를 차지했던 크럼프는 지난 7월 22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거스에서 열린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서 전체 3위로 KCC에 지명된 바 있다. 리바운드 실력이 뛰어나고 기동력이 좋아 트라이아웃 당시에도 1순위까지 거론되었던 크럼프는 “포스트-업을 즐기며, 남들보다 더 많이 움직이는 선수”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점프볼은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크럼프와 이메일로 인터뷰를 가져보았다. Q_드래프트에 지명된 소감은? A_지명되어 매우 기분이 좋고, 한국에서 뛰게 돼서 기쁘다. KCC가 내 이름을 불렀을 때 비로소 마음이 편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드래프트에 나온 선수들 모두 쟁쟁했기 때문이다. Q_한국 팬들에게 당신의 플레이는 생소하다. 자신의 스타일을 말해줄 수 있나? A_나는 업 템포 스타일의 농구를 좋아한다. 잘 달릴 수 있고 그게 내 장점이라 생각한다. 포스트-업을 즐기며, 남들보다 더 많이 움직이는 편이라 생각한다. Q_중국에서 뛴 적이 있다. 그 외 나라 경력은 없는가? A_그렇다. 외국에서 뛰어본 건 중국이 처음이었다. 아시아 농구도 생각보다 수준이 좋았고, CBA에서의 생활도 즐거웠다. 치열하고 경쟁력이 있었던 것 같다. Q_혹시 결혼했나? A_아니, 싱글이다. 결혼 한 적도 없고 여자친구도 없다. Q_KBL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나? A_KBL에 대해 얘기는 들어왔다. 중국에 있을 때도 얘기를 많이 들어서 늘 궁금했다. Q_이첸리엔이 밀워키 벅스에 지명되었다. 그와 경쟁해본 입장에서 그의 미국농구에서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 A_이첸리엔은 발전 단계에 있는 선수다.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이제는 그의 발전 의지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반면 몸싸움은 약한 선수이기 때문에 몸을 키우고, 코트에서 더 독한 마음을 뛰어야 한다. Q_농구선수로서 갖고 있는 자신만의 철학이 있다면? A_더 나은 선수가 되는 것이다. 동료들과 함께 말이다. 또 되도록 즐겁게 농구하려 한다. Q_농구는 언제부터 시작했나? A_7살때부터 시작했다. 그때부터 동네 친구들과 게임을 하면서 빨리 늘었던 것 같다. Q_여태껏 매치업했던 상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수가 있다면? A_음… 대학 동료였던 마커스 헤이슬립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매일 함께 훈련을 했는데 그때 정말 힘들었던 것 같다. 그를 막으려고 연습하다보니 나도 더 강해진 것 같다. Q_한국에는 언제 입국 예정인가? A_8월 18일쯤 합류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출처=점프볼)
2007.08.01 3732
457 2007.07.26 4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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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외국선수 드래프트 결과 [1] 2007 KBL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주 KCC가 1라운드 3순위로 브랜든 크럼프(25, 205cm)를 영입하며 다음 시즌 전력을 강화했다. KCC이지스는는 트라이아웃 기간 중 1순위 후보로도 뽑혔던 크럼프를 영입하면서 서장훈과 또 하나의 트윈타워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크럼프는 지난 시즌 중국에서 14.1개의 리바운드로 전체 1위를 차지했던 선수다. 한편 역순으로 진행된 2라운드에서는 KCC이지스가 전체 18위를 가졌지만, 지명한 선수가 비행기 티켓 문제로 늦어지는 바람에 시간을 놓쳐 21위로 밀려나는 해프닝도 있었다. 예정된 드래프트 시간보다 늦어지면서 예약해놓은 비행기 티켓을 교환해야 했기 때문이다. 아래는 KCC이지스가 선발한 선수들의 주요 프로필과 드래프트 최종 결과이다. 성명: Brandon Crump(1라운드 선발선수) 신장: 205.0 체중: 114.2 나이: 25 출신교: Tennessee 성명: Jason Robinson(2라운드 선발선수) 신장: 193.5 체중: 98.7 나이: 27 출신교: Pikeville *2007-08시즌 외국인선수 선발결과* 1라운드 1위 인천 전자랜드 테런스 섀넌(28, 201cm) 2위 원주 동부 레지 오코사(27, 205cm) 3위 전주 KCC 브랜든 크럼프(25, 205cm) 4위 대구 오리온스 마크 샌포드(31, 205cm) 5위 창원 LG 오다테이 브랭크슨(25, 198cm) 6위 서울 삼성 테런스 레더(26, 205cm) 7위 안양 KT&G 마퀸 챈들러(25, 200cm) 8위 서울 SK 래리 스미스(25, 203cm) 9위 울산 모비스 제임스 페니(31, 198cm) 10위 부산 KTF 세드릭 웨버(30, 198cm) 2라운드 11위 부산 KTF 타이론 워싱턴(31, 208cm) 12위 울산 모비스 실베스터 모건(24, 205cm) 13위 서울 SK 트레비스 게리슨(23, 203cm) 14위 안양 KT&G TJ 커밍스(26, 203cm) 15위 서울 삼성 라샤드 존스-제닝스(23, 203cm) 16위 창원 LG 켈빈 워너(27, 200cm) 17위 대구 오리온스 벤자민(29, 198cm) 18위 전주 KCC 21위로 밀려남 19위 원주 동부 윌리 팔리 (32, 195cm) 20위 인천 전자랜드 모하메드 오니(30, 204cm) 21위 전주 KCC 제이슨 로빈슨(27, 198cm) *- 나이 및 신장은 KBL 제출 당시 기록.
2007.07.22 6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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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KBL Tryout 70명 등록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간 19일 오전 9시부터 몬테 카를로 리조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07 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오리엔테이션에 총 70명의 선수가 등록을 완료했다. 초청선수 103명중 70명이 참가해 참석률이 예상보다는 저조했지만, 뒤늦게 도착하는 선수도 참가를 허용키로해 최종 참가선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신장측정 결과 최장신 선수는 랜들 잭슨(31.미국)으로 207.5㎝, 91.7kg의 체구로 1999-2000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와 워싱턴 위저즈에서 뛴 적이 있으며 중국과 유럽 등의 리그에서 활약했다. 등록선수중 가장 무거운 선수는 148.5㎏의 칼튼 애런(28.미국. 200.8cm)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구오리온스의 이동준 선수의 형인 에릭 산드린 선수는 202.1㎝를 기록했다 이날 신장 측정에서 2m가 넘는 선수는 총 25명이었으며 최단신 선수는 189㎝의 알렉산더 디 안젤로(미국)였다. 한편, 빅터토마스, 얼아이크, 리온 트리밍햄 등 KBL 경력 선수 3명은 모두 참가했다. 19일(미국시간) 오전에 선수등록을 마친 선수들은 당일 오후부터 3일간 몬테 카를로 호텔 인근에 있는 '타카니안 바스켓볼 아카데미' 체육관에서 연습경기를 갖게되며, 드래프트는 21일 토요일 오후, 한국시간 일요일 22일 오전 개최된다. (이상 KBL)
2007.07.20 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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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KBL 2007 외국선수 선발 시작 2007-2008 시즌 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가 1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된다. 이번 트라이아웃은 2003년 이후 4년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지난 3시즌간 유지된 자유계약 방식에서 드래프트 방식으로 바뀐 후 첫 행사다. KBL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트라이아웃을 겸한 연습 경기를 개최하고 숨은 진주를 찾게 된다. 드래프트는 현지시간 21일(토) 오후 4시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한국시간으로는 22일(일) 오전 시간대에 차기시즌 각 구단의 전력을 보강할 외국선수가 모두 결정된다. 이번 드래프트는 자유계약에서 드래프트로 환원되는 첫 행사이기 때문에 전 구단이 고른 10%의 확률을 갖고 순위 추첨을 하게된다. 1라운드 순위가 확정된 이후 2라운드는 역순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참가등록을 마친 선수는 103명으로 현지 체육관인 '타카니안 바스켓볼 아카데미'에서 3일간의 열전을 벌이게 된다.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빅터 토마스, 얼 아이크 등 KBL 경력을 소유한 선수도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대구 오리온스의 이동준 선수의 형으로 더 잘 알려진 에릭 산드린 선수가 참가할 예정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2007 KBL Tryout & Draft를 통해 선발된 총 20명의 외국선수는 계약 체결 이후 9월 말까지 KBL에 정식 등록 절차를 밟은 후에 2007~2008시즌에 활약할 수 있다. (이상 KBL)
2007.07.18 2747
453 2007.07.18 3256
452 2007.06.29 3868
451 2007.06.29 3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