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전주사는 학생입니다. 저는 왼쪽눈이 선천적 약시로 많이 안좋습니다. 오른쪽은 잘 보였었지만 커가면서 안 좋아 지게 되어 지금은 한쪽 알에 도수를 넣어서 안경을 착용하고 다닙니다. 라식을 하고 싶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서 못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흥권(yuh*****)2010.11.2311:20
안녕하세요. 어쩌다 보니 이제 대학교에 들어가게된 21살 청년입니다. 의사라는 꿈을 이루고자 다시 도전하고 또 도전하다보니 어느덧 3년이 흘렀군요. 수능은 나름 잘 치렀습니다. 혼자 상경해서 공부하면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힘든 시기 겪으며 많이 성숙할 수 있었던 좋은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안경과 나쁜시력이라는 짐도 같이 얻게 되었네요. 앞으로 더 넓은 세상보고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이지스 화이팅!!
최우천(cew*)2010.11.2500:09
막내아들 위해 글 적습니다. 어려운형편에 키워 뭐하나 해준게 없는데 얼마전 취업 사진 찍기 전 안경을 벗자 제가 ""사진벗으니 이쁘네"" 하니 나중에 돈벌면 수술할꺼라며 멋쩍게 웃더군요. 무엇인가 가슴이 찡하더군요. 어릴적부터 안경을 써왔었지만 이쁜 안경 제대로 해준것도 없고. 전 지금은 홀로 벌이 없이 기초생활수급자로 도울여력이 없네요. 항상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현실에 두번 울게 되는것같아 마음이 무척 아픕니다. 그저 아들 눈에 웃음을 피우게 하고 싶네요.
이은정(mam*****)2010.11.2515:02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청주에 사는 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시력이 안좋아 안경을쓰게되었는데
시력이 점차 떨어져 난시가 심해져 군대도 못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익근무요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공익근무요원발표가 아직안나서 라식수술을통해 시력을회복해서 꼭군대에 지원하고싶습니다.
수술의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cc화이팅 ! 전태풍 화이팅 !!
김영준(you******)2010.11.2621:53
저는 26살입니다........ 유전으로.... 10살때부터 안경을 써오게 되었습니다......... 유전적으로 녹내장, 백내장... 위험성을 가지고 있어서..... 걱정이 되서 렌즈도 착용을 못합니다..... KCC이지스 에서 기회를 주시면 10살이후로 첨으로 안경이라는걸 안쓰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